DAILY RECORDS/후기

[서울근교] 포천 한탄강하늘다리 비둘기낭폭포 주말데이트

꾸꾸ing 2021. 8. 8. 12:25

포천하면 유명한 관광지가 몇 군데 있는데
그 중 요새 아주 핫한
한탄강 하늘다리와 비둘기낭폭포를 갔다왔다!!

울 엄마랑 오빠가 아직 못가봤기때문에
소개시켜줄 겸(?) 방문!

사실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와 비둘기낭폭포는
바로 옆에 인접해있다.
네비에 둘 중 아무 곳이나 찍고 와도 무방!

도착해보면 아~~~주 넓고 넓은 주차장 등장!
한탄강둘레길, 공원, 넓은 주차장이 쫙 펼쳐진다.

주차장이 엄청 넓어서 아주 만족👍🏻
코로나때문인지 사람이 꽤 있긴 하지만 그래도 한산-
오히려 가까운 곳에 놀러다니기 편한듯,,

하늘다리는 스카이워크처럼 한탕강 아래가 다 보이고
출렁다리마냥 흔들린다....!!
요새 비가 많이 안내려서 그런가
한탄강 물이 많지 않앗 초큼 아쉽🥲

이 날은 사진을 못찍어와서 예전 사진 투척.
날씨 맑은 날에는 쉽게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.

접니다. 머쓱😳😳
사실 꿀팁을 주자면 하늘다리 출발지점을 등지고(?) 사진을 찍으면 산과 파란하늘이 걸리면서
더 예쁜 사진을 건질 수 있다.😉

고 바로 옆에 조금만 걸으면 비둘기낭폭포.
어디로 가야하나 했더니 딱!

아주 친절히 써있어 쉽게 찾을 수 있었다.
나무데크로 폭포 내려가는 길을 잘 만들어놨음!

관람시간은
오전 09:00 ~ 오후 06:00까지!
앞에 출입기록 남길 수 있는 번호와 명부가
비치되어있다.

하늘다리와 비둘기낭폭포는 입장료없이
무료라는 게 짱인듯! 꽁짜!!
언제까지 무료일지는 모르겠.....


이 나무 데크를 따라 계단을 내려가면
점점 들리는 계곡소리
그리고 꽤 가까워서 힘들지않게 내려갔다 올 수 있음!

어느 관광지 가보면 특히 제주도 같은 곳(ㅋㅋㅋ)
폭포 하나 보려면 한참 운동 해야하자나,,,

물이 에메랄드로 파랑파랑한 것이
제주도 갔을 때 천제연폭포랑 비슷한듯👍🏻

좀 아쉬운 건ㅠㅠ 요새 한탄강 자체가 물이 많이 없고,,
그래서인지 폭포도 떨어지지않았다. 또르륵.

비둘기낭은 이 동굴 안쪽에 비둘기가 많이 서식해서
비둘기낭이라고 한다.

가까운 곳에 관광지같은 곳(?)을 오니 ㅋㅋ
놀러온 기분도 들고,,
포천도 많이 발전했구나(ㅋㅋ)를 느낌.
잘 해놨는데 코로나 때문인지 사람이
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.

비둘기낭캠핑장도 있어
코로나 전에는 사람이 복작였다고 한다.
조금 더 포천시가 열일해서 홍보가 됐으면😢